[k문화타임즈]최진녕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문경 공장 화재로 희생한 소방관의 명복을 빈다는 내용의 애도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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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녕 예비후보. [사진 제공 =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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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깝고 무거운 소식을 전한다.”며 애도문을 발표한 최 예비후보는 “문경 육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고립된 소방관 두 분이 끝내 돌아오지 못하고 순직하셨다. 희생되신 두 소방관님의 명복을 빈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특히 “소방관은 우리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으로 늘 꼽혀왔다. 두 청년 소방관이 최선을 다해 화재를 진압하다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해 너무나도 슬프다‘”면서 “더 이상 소방관들의 희생이 없어지길 간곡히 바란다. 항상 안전사고에 매뉴얼대로 대응해 안전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국회 그리고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호소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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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선거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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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비후보는 “ 안전의 지름길은 우리가 더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라며 “저 역시 대한민국과 구미시민의 안전을 위해 공약으로 책정 정책으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