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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서일주 기자 ] KTX 구미역 정차 방안 등을 내용으로 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구미공약’을 발표했다.
구자근 국민의힘 경북선대위 구미시갑 총괄선대본부장은 23일 윤 후보에게 5가지의 지역사업을 제안해 정식 공약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의 경북 구미시 지역공약은 ▲KTX 구미역 정차 및 구미역 신공항노선 신설로 구미역 활성화 ▲구미1산단 배터리서비스 친환경 산단(BASS산단) 전환 ▲신구미대교 신설 추진 ▲드론택시 등 플라잉모빌리티 연구개발단지 조성 ▲백연저감 시범단지로 친환경 구미 완성 추진 등이다.
윤 후보는 구미시 대선 대표공약으로 ▲KTX 구미역 정차와 신공항노선 신설 등 통합신공항과 연계된 교통망 확충을 위한 ‘사통팔달 교통망 SOC’ 구축을 통해 구미지역 산업단지를 비롯한 인근지역의 교통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KTX 구미역 정차와 함께 구미역 신공항노선 신설을 통해 구미역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한민국 1호 산업단지인 구미국가산단을 미래형 산단으로의 개조를 목표로 전기차의 배터리 재사용을 위해 ▲구미1산단 배터리서비스 친환경 산단(BASS산단) 전환을 추진키로 했다.
| ↑↑ 2월 18일 오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구미역 중앙로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사진 제공 = 조종철 K문화타임즈 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