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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2026 K문화타임즈 창간기념/시민과 만남의 날’에 함께 해 주신 소중한 발걸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 주신 29명의 도의원, 시의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시민과 만남의 날’행사에서는 많은 고견을 주셨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말씀하신 구미 발전 방향에 대해서는 K문화타임즈 보도 내용에 오롯이 담아내겠습니다.
내년부터는‘어르신예술제’를 겸한 창간기념 행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부터는 K문화타임즈 취재 영역 확장의 일환으로 자회사 ‘김천의소리’를 창간을 하겠으며, 상주, 칠곡, 의성, 안동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1월 9일부터 홈페이지 확대 개편 및 협업을 완료해 2027년 1월 1일부터 다양한 포털사이트와 연계하는 새로운 체제의 보도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
구미의 자존심을 앞세운 당당한 언론, 분석·기획·칼럼 전문매체로서의 길을 능선을 오르듯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11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