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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검면 시작으로 2026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스타트’

김상정kk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6.11.05 08:48 수정 2026.11.05 08:50



↑↑ 상주시가 4일 공검면을 시작으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에 나섰다.
[사진=상주시]


[k문화타임즈= 김상정 기자] 상주시가 4일 공검면을 시작으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에 나섰다. 올해 상주시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산물벼 498톤, 건조벼 7,290톤 등 7,888톤이며, 매입 품종은 미소진품과 해담이다.

산물벼는 농가 편의를 위해 수확 후 바로 RPC(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10월 30일로 매입을 끝 마쳤으며, 건조벼는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24개 읍․면․동 지정 장소에서 매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공비축미 중간정산금이 40kg 포대당 6만원으로 인상돼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 매입 가격은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책정되며, 중간정산금을 제외한 차액은 12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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