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김장호 구미시장이 4일 오후 K문화타임즈를 ‘깜짝방문’했다. 김경홍 대표, 이덕수 명예회장, 곽병철 상임고문, 김정원 경북지역총괄본부장, 김기천 정무보좌관이 함께 한 자리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등 구미가 추진 중인 대형 프로젝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비수도권 지자체로선 유일하게 2개월 연속 증가 추세로 전환한 구미시 인구와 사상 최초로 4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구미 수출과 관련해선 임직원들이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김장호 시장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에서 열리는 구미라면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