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중서부지역으로 취재 영역 확장
논설 편집위원회 확대 구성
1일 (분석, 기획 칼럼) 1건 이상 보도 약속
어르신문화제 행사도 진행
[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발행인 김경홍] 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를 지향해 온 K문화타임즈가 11월 5일 창간 기념일을 맞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성원과 격려, 비판을 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K문화타임즈는 1일 1건 이상의 분석, 기획, 칼럼 보도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 걸친 보도를 통해 ‘알릴 의무와 알권리’ 충족을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정치 분야에 대해 집중 보도를 해 온 본지는 구미 최초로 ‘구미정치사’를 발간하기도 했습니다.
본지는 2026년 창간 기념일을 계기로 2027년부터는 경북지역으로 취재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첫 단계로 자회사 형태의 ‘김천의소리’를 창간하고, 비공식 형식의 ‘어르신문화제’를 공식 행사로 격상해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수년간 준비해 온 토대를 근간으로 주요 포털사이트 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논설 편집위원회를 확대, 구성해 다양한 목소리를 시민여러분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아울러 구미가 보유하고 있지만 묻혀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조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당당한 언론, 깨어있는 뉴스, 정직한 보도’의 사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K문화타임즈는 “정책이나 시책 등 공적 영역은 비판하되 그 대상이 여론주도층이든지 간에 사적 분야의 치부에 대해서는 가급적 보도를 자제하기로 하겠습니다. 실용주의보다는 인본주의를 지향하겠습니다.
역사는 완성된 실존주의를 향해 왔습니다. 인생의 주인인 ‘나는’ 자유를 구가할 수 있지만, 책임 또한 ‘나의’ 몫이라는 점에 주목하면서, 실존주의를 지향하는 지역언론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