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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근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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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김정원 기자]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 국민의힘)이 하이트진로와 협업의 일환으로 소주 제품 라벨에 ‘구미 라면축제’홍보 이미지를 담아 축제 알리기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제작되는 홍보 제품은 약 3만 케이스, 60만 병으로 소주병 라벨에 구미 라면축제 일정과 홍보 포스터 이미지를 담아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축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류 제품의 유통망을 활용해 음식점과 상점 등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일상의 공간에서 라면축제를 알리게 돼 옥외광고와는 차별화된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
2025년 기준, 개최 기간 방문객이 35만여 명에 이를 만큼 구미 라면축제는 라면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풍적인 호응을 얻으면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2026년 축제는 6일부터 열린다.
구자근 의원은 “소주 60만 병을 통해 전국 곳곳의 소비자들에게 구미 라면축제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하이트진로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구미를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