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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관 앞으로 달려간 구미시의회 의원들, 왜냐하면?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10.28 07:26 수정 2026.10.28 07:41

강승수 의장, 김춘남 부의장,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 장미경 의원, 이상호 의원, 김정미 의원, 김현경 의원, 박윤경 의원, 전희정 의원, 장진호 의원

 


↑↑ 지난 27일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에 구미시의원들도 참여했다.(왼쪽부터 박윤경 의원, 강승수 의장, 김현경 의원,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 김정미 의원, 김춘남 부의장, 전희정 의원, 장미경 의원, 장진호 의원, 이상호 의원)
[사진제공 =박윤경 의원]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지난 27일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에 구미시의원들도 참여해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특히 이날, 강승수 의장, 김춘남 부의장,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 장미경 의원, 이상호 의원, 김정미 의원, 김현경 의원, 박윤경 의원, 전희정 의원, 장진호 의원 등은 ‘국회는 국회법, 지방의회는 지방의회법’ 이라고, 외쳤다.

지방의회는 2022년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도입 등 제도적인 발전을 이뤘으나, 여전히 지방자치법 체계에 얽매이면서 조직·인사·예산 등 주요 권한에 대한 실질적인 자율성이 제한된다는 지적을 받았다.

제정을 추진 중인 지방의회법안은 △자치입법권 확대 △의회사무기구의 조직·인사권 강화 △예산편성의 독립성 확보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대 △인사청문회 및 감사권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는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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