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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구미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하지만 오점도 없지 않았다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기자 입력 2026.06.06 13:17 수정 2026.06.06 14:21

엄숙해야 할 추념식
일부 남성 도시의원 상의 단추 풀어 헤쳐
일부 참석자 박수까지



↑↑ 6일 선산 충혼탑에서 거행한 현충일 추모식
[사진=k문화타임즈]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구미시가 6일 선산 충혼탑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당선자,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올리면서 시작된 추념식은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다, 헌시 낭독, 추모곡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 추모사하는 김장호 구미시장
[사진=k문화타임즈]

↑↑ 헌시 낭송
[사진=k문화타임즈]


김장호 구미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경건한 마음으로 기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보훈은 예우를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자 미래세대에 계승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고 추념했다.
김 시장은 또 “구미시도 보훈의 가치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경받고 자긍심을 체감할 수 있는 보훈 시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남성 도·시의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려야 할 추모식에서 상의 단추를 풀어헤쳐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 일부 참석자들은 추념사가 끝난 후 박수를 치는 오점을 남겼다.

 

 

↑↑ [사진=k문화타임즈]

[사진으로 보는 현충일 추모식]


 

↑↑ 헌화하는 김장호 구미시장
[사진=k문화타임즈]
↑↑ 헌화하는 구자근 국회의원
[사진=k문화타임즈]

↑↑ 헌화하는 강명구 국회의원
[사진=k문화타임즈]

↑↑ 헌화하는 박교상 의장
[사진=k문화타임즈]

↑↑ 헌화하는 민영배 구미교육장
[사진=k문화타임즈]


↑↑ 헌화하는 구미 도시의원과 당선자
[사진=k문화타임즈]

↑↑ 헌화하는 구미도시의원과 당선자
[사진=k문화타임즈]

↑↑ 헌화하는 구미시 부시장과 실국장
[사진=k문화타임즈]

↑↑ 헌화하는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사장과 임직원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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