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

[6·3 지방선거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나고 자란 인동·진미동, 경제활력·민생활력 땔깜이 되겠습니다”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04.20 14:10 수정 2026.04.20 14:41

구미도의원 제7선거구(인동, 진미동) 국민의힘 김창혁 예비후보

 
↑↑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창혁 의원
[자료 사진]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의정 활동 4년간 나고 자란 고향 인동동과 진미동을 향한 간절함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지난 17일 국민의힘 김창혁 도의원이 제7선거구(인동동, 진미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3.12 인동·진미 독립만세 운동 유족대표이자, 파독광부 출신인 아버지 김태익 옹의 애국심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김창혁 예비후보는 그래서 고향 사랑에 대한 간절함이 남다르다는 평을 얻는다.

“침체한 인동·진미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경야독했지만 부족한 부분 또한 많으리라고 생각한다”는 김 예비후보는 특히 건축·도시 분야에선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전문가로서 돋보이는 의정 활동을 펼쳤다는 후평이다.

 

↑↑ 민생 현장을 돌아보는 김창혁 예비후보
[자료 사진]


김 예비후보는 4년간의 의정 활동 기간 입법, 5분 자유발언, 도정 질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소년과 관련한 디지털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 정보화 역기능 예방을 위한 ‘경상북도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청정지역 조례 전부개정조례’와 산업단지와 대학 간 협력 체계 구축의 토대를 마련한 ‘경북도 산학융합지구 활성화 지원 조례’, '대중교통 타는 날' 지정 근거를 마련한 ‘경상북도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김 예비후보가 대표발의한 대표적인 입법 활동의 결실이다.

또한 경북 경제의 미래와 도민 민생 안정이 걸린 ▶기회발전특구 활성화 ▶지역 금융 인프라 확충 ▶소상공인 보호 플랫폼 재정비 ▶구미 산업단지 배후 슬럼화 해결 및 주거환경 혁신 등 핵심 현안 4대 분야를 제시하며 “경북도가 더 이상 수동적 태도를 버리고 선제적으로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한 도정질문은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는 반응을 얻었다.

아울러 "도심의 교통체증과 농촌지역의 열악한 배차 간격은 대중교통 이용률 감소와 업체 재정 악화라는 악순환을 낳고 있다"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최근 5년간 매년 60억 원가량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경상북도 대중교통 타는 날; 지정 촉구에 대한 5분 자유발언도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 3.12 인동/진미 독립만세 운동에 참석한 김창혁 예비후보
[자료 사진]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4년간은 그동안 쌓은 토대를 지렛대 삼아 강동권을 자족형 도시로 전환하고 지역경제의 체질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겠다”며 “선조 대대로 함께해 온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활발한 도정활동을 통해 앙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독립운동가인 고조부 김도길 옹의 비문 앞에 선 김창혁 예비후보
[자료 사진]






저작권자 K문화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