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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 소관 부서가 지난해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6,958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의회 산업건설위 소관 부서인 경제국, 첨담산업국, 도시건설국, 선산출장소가 상임위에 보고한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에 따르면 선정된 공모사업비는 경제국 61억, 첨단산업국 6,549억, 도시건설국 3억 8천만 원, 선산출장소 345억 원 등이었다.
경제국은 신청한 17개의 공모사업 중 14건이 선정돼 61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과별로는 기업지원과 4건, 투자유치과 1건, 노동복지과 3건, 일자리경제과 6건이었다.
첨단산업국은 산업부, 과기부, 국토부, 경북도를 대상으로 35건을 신청해 이 중 19개 사업이 선정돼 6,54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과별로는 신산업정책과가 구미컨벤션센터 주차타워 지원사업비 133억 원 등 4건에 277억 원, 문화산단추진단은 문화선도산단조성사업 2,820억 원 등 5건에 3,909억 원, 반도체방산과가 드론특별자유구역 3차 공모사업 1건에 7억 5천만 원, 전략산업과가 탄소중립대표모델 구축사벙 1,301억 원 등 9건에 2,354억 원을 확보했다.
| ↑↑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사진=구미시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