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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구미시청 볼링팀(감독 박현)이 청소년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국 최강의 전력을 입증했다.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구미복합스포츠센터와 대구 애니원볼링장에서 열린 2026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는 노혜민 선수가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노 선수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세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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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선발(좌측부터 정영선·정지원·백승자 선수 박현 감독) [사진 =구미시] |
| ↑↑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구미시청 노혜민 선수 [사진 =구미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