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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미 인동초·현일중 배구부···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 선발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기자 입력 2026.03.08 17:51 수정 2026.03.08 17:55


[K문화타임즈=김미자 기자] 구미시 인동초등학교와 현일중학교 배구부가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구 종목 경북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2026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인동초 배구부는 결승 1·2차전에서 안동 영호초와 경산 하양초를 각각 2대0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 상대였던 하양초는 전년도 전국소년체육대회 3위를 마크한 강팀이다.

현일중 배구부는 또 결승에서 영천 금호중을 상대로 2대0으로 꺾고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경북대표 자격을 확보했다. 특히 현일중은 3년 연속 경북대표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두 학교 배구부는 오는 5월 23일부터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북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전국 시·도 대표 학생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체육대회로 배구 경기는 부산 성지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구미시 인동초등학교 배구부가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구 종목 경북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사진=구미시]

↑↑ 구미시 현일중학교 배구부가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구 종목 경북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사진=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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