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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감동과 사랑, 흘러넘친 (사)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송년의 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기자 입력 2025.12.03 22:42 수정 2025.12.05 15:28

자원봉사자·후원자·장애인 가족들...‘우리는 사랑의 공동체!’



↑↑ 송년의 밤이 열린 행사장.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k문화타임즈=김미자 기자] (사)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송년의 밤’이 지난 27일 더펠리즈에서 열렸다.
지부 활동에 도움을 준 자원봉사와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송년의 밤’에는 장애인 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사랑의 공동체’ 실현을 위해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했다.

 

 

↑↑ 인사말하는 장영희 지부장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이날 장명희 (사)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장은 “지부 활동에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후원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 행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통해 사회적 통합을 촉진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인사말하는 황은채 구미시사회복지국장.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황은채 구미시 사회복지국장은 또 “지역사회의 장애인식 개선과 포용적인 연대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비장애인과 장애인의 하나 되는 사회 공동체를 위해 노력해 온 장애인 가족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발달장애우들의 아름다운 공연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송년의 밤에는 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의 ‘돌멩이 유랑단’이 첫 번째 오프닝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돋은 데 이어 다봉주간보호센터에서 준비한 캐롤 공연이 따뜻한 노래로 행복을 전달했다.
이어 마지막 무대는 구미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팀이 준비한 특별한 공연, 윤수일의 명곡 ‘아파트’에 맞춘 신나는 댄스를 통해 행사장을 즐거움으로 물들였다.

한편, 송년의 밤은 경품 추천, 감사장 수여,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행사장 분위기를 행복과 즐거음의 물결로 물둘였다.

 

[행사장 이모저모]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 [사진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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