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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겠지” 하다가 3건 면허취소, 2건 면허정지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11.01 16:10 수정 2026.11.01 16:13

가을 행락철 음주운전 취약지역 중심 불시 음주단속
출근길도 조심해야, ‘숙취단속’



↑↑ 구미경찰서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광역예방순찰대와 지역경찰 등 20여 명이 동원돼 상모사곡동, 송정동 일대에서 단속을 했다.
[사진=구미경찰서]
↑↑ 구미경찰서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광역예방순찰대와 지역경찰 등 20여 명이 동원돼 상모사곡동, 송정동 일대에서 단속을 했다.
[사진=구미경찰서]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구미경찰서가 교통외근과 광역예방순찰대, 지역경찰 등 단속 인력을 총동원해 대대적인 야간 음주단속에 나선다. 가을 행락철인 11월은 물론 연말연시에도 지속적인 불시 단속을 이어가기로 했다.

앞서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가동성이 뛰어난 광역예방순찰대와 지역경찰 등 20여 명이 동원돼 음주운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상모사곡동, 송정동 일대에서 단속을 전개했다.
경찰은 이 기간에 5건의 음주운전을 적발해 이 중 3건은 면허취소, 2건을 면허정지시켰다.

조우종 구미경찰서장은 “가을철에는 특히 이동량이 증가하는 만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위험에 대비해 지역경찰 등 가용인력을 적극 활용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지속적인 불시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불시 음주단속은 연말연시에도 예외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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