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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김천시의회가 지난 30일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2회 임시회 1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진 임시회에서는 집행부 각 소관 부서로부터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살펴봤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의원들은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효성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회기 마지막 날 열린 제9차 본회의에서는 송치종 의원의 ‘포도 산업 발전 방안’과 전은애 의원의 ‘돌봄종사자 처우 개선 및 권익 보호 촉구’를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조명숙 의원이 ‘김천 문화유산 관리’와 관련한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과 함께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김천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총 25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 ↑↑ 김천시의회가 지난 30일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2회 임시회 1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 =김천시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