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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 상공인 희망플리마켓×원리단길 할로윈데이

서일주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입력 2026.10.31 16:49 수정 2026.10.31 16:52

판매·체험형 부스 운영,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도모

[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가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구미 금오천 제3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열린 원리단길 할로윈데이 행사와 연계한  ‘2026 소상공인 희망플리마켓×원리단길 할로윈데이’ 행사를 가졌다.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 할로윈데이 행사와 연계한 소비 촉진 및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에서는 36개의 구미지역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해 판매형 26개, 체험형 10개 부스를 운영했다.

기간 중 플리마켓에서는 디저트, 베이커리 등 먹거리를 비롯해 의류, 액세서리, 생활소품, 핸드메이드 제품 등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구미사랑상품권으로 상품 구매 시 판매금액의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도모했다.

 


↑↑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가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구미 금오천 제3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열린 원리단길 할로윈데이 행사와 연계한 ‘2026 소상공인 희망플리마켓×원리단길 할로윈데이’행사를 가졌다.
[사진=구미상공회의소]


김성학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 센터장은 “플리마켓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상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 및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진을 지원하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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