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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상공회의소와 신한투자증권 구미지점이 지난 28일 구미상공회의소 1층 회의실에서 제7회 구미 기업경영전략 세미나를 가졌다. [사진=구미상공회의소] |
구미지역 기업체 CEO 및 임직원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초빙강사인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서장은‘2027년 글로벌 경제·산업 전망과 AI시대의 성장기회’를 주제로 한 강의에서 금리와 기업이익 변화가 국내외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AI 수요 확대에 따른 주요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설명했다. 특히 AI 기술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나타나는 산업 변화와 반도체·조선·전력기기 등 주요 업종의 2027년 전망을 살펴보고, 금리와 환율 등 향후 시장에 영향을 미칠 주요 요인도 제시했다.
또한, 초빙강사인 이창훈 신한투자증권 연금영업부 수석은‘꼭 알아야 할 노후설계: 연금세무’를 주제로 개인형퇴직연금(IRP)과 연금저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특징 및 세제혜택을 설명했다. 아울러 퇴직금 수령 시 유의사항과 연금소득 과세체계를 살펴보고 노후자금 관리 방안을 소개했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경제조사팀/기업유치팀장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전략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