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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제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10.26 16:53 수정 2026.10.26 17:24

파독간호사 등 해외 단체 회원 100여 명 참석, 의미 더해
김장호 시장 “파독 근로자 헌신과 산업화 정신 이어받아 구미의 새로운 도약 위해 최선”


↑↑ 구미시가 26일 오전 10시 30분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제 및 추도식’을 가졌다.
[사진=k문화타임즈]

↑↑ 구미시가 26일 오전 10시 30분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제 및 추도식’을 가졌다.
[사진=k문화타임즈]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구미시가 26일 오전 10시 30분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제 및 추도식’을 가졌다.
김장호 구미시장과 구자근 국회의원, 강승수 의장을 비롯한 추모객 500여 명이 참석해 진행한 추도식은 추모제례와 추도사, 대통령의 생전 육성 청취, 헌화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파독간호사 60주년을 맞아 고국을 방문한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 100여 명을 비롯해 재독영남향우회와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 세계총연합회 회장단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 식사하는 정재화 이사장
[사진=k문화타임즈]


정재화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호 이사장은 식사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평생을 바치신 대통령님의 뜻과 발자취가 오래도록 기억되고, 영부인과 함께 평안히 영면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추도사하는 김장호 구미시장
[사진=k문화타임즈]


김장호 구미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은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과 국민들의 단결, 파독 근로자들의 헌신과 희생이 더해진 결실”이라며 “산업화의 역사를 간직한 구미시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추도사하는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k문화타임즈]


이철우 지사는 또한 추도사에서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말씀을 깊이 새긴다”며 “위기마다 나라를 일으켜 세운 국민의 저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 추도사하는 구자근 국회의원.
[사진=k문화타임즈]


구자근 국회의원은 “박정희 대통령님의 고향인 구미의 국회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대통령님께서 일구신 산업화의 정신을 계승해 구미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추도했다.

 

 

↑↑ 추도사하는 강승수 의장.
[사진=k문화타임즈]


강승수 의장은 추도사에서 “추도식이 지난 역사를 단순히 돌아보는 자리를 넘어 구미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힘차게 열어가는 다짐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이사장 정재화)는 매년 박정희대통령 추모·탄신 행사와 리더십 강연 등 박정희 대통령 관련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운영·관리, 보존하고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는 생가보존회는 오는 11월 14일 탄신문화행사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가질 예정이다.

 

[행사장 이모저모]

 

 

↑↑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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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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