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
[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상욱)가 지난 19일 조례안과 동의안을 가결했다.
연간 2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김천시취업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재위탁)동의안’은 단순한 취업 지원뿐 아니라 실제 취업 연계와 고용유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기존 운영과정에서 확인된 사무편람 관리와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 행절 절차 및 성과관리 개선 필요성도 포함됐다.
|
|
|
↑↑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상욱)가 지난 19일 조례안과 동의안을 가결했다. [사진=김천시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