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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정갈하고 포근한 이곳,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 ··· 도시공원 트레이드마크 ‘구미 동락공원’

김미자 기자 ciover@hanmail.net 기자 입력 2026.10.22 10:48 수정 2026.10.22 11:05

가족같은 분이기지만 업무는 원리원칙
기간제근로자들 “세심한 배려와 관심, 지친 줄 모르겠어요”
이용시민들 “깨끗하고 친절, 이곳에 오면 마음부터 따스해요”

[k문화타임즈=김미자 기자] 수년 전까지만 해도 종종 잡음을 일으키던 구미시 동락공원관리사무소, 하지만 지금은 ‘상전벽해’다.

 

원리원칙을 중시하면서도 매사에 세심한 배려가 묻어나는 동락공원팀의 손길이 기간제 근로자들과 늘 함께하면서 흘리는 땀방울마다 웃음꽃이 피어날 정도다. 원리원칙과 실용을 중시하면서도 인간적인 냄새가 묻어나는 관리행정이 확산하면서 ‘구미 동락공원’은 이제,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도시공원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를 잡았다.

 

정갈하고 포근한 환경과 분위기 속에서 동락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흡족하다는 반응이다.


구미시 원평동 이모 주부(42세)는 “아이들과 함께 종종 들리는 동락공원이 늘 깔끔하고 포근하다는 느낌을 받는다”면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시민과 애들을 마치 가족처럼 따스하고 친절하게 맞이해 더욱 정감이 간다”고, 즐거워했다.

칠곡군 왜관읍에서 왔다는 윤모(35세) 씨는 “가족들과 구미푸드페스티벌엘 왔다가 동락공원엘 들렀다. 깨끗하고 포근하고 친절한 동락공원이 마치 고향 뒷동산을 떠올리게 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흠잡을 데 없는 동락공원 이모저모] ⇩⇩⇩

 

 

↑↑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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