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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수 의장 “강한 견제와 책임 있는 협력,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전문성에 기반한 지역 현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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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 구미시의회는 25명 의원으로 구성됐다. [사진 =구미시의회] |
그렇다면 ‘일 잘하는 의회, 강한 의회’를 향해 뛰어온 제10대 구미시의회의 100일 여정은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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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 의회 출입기자 브리핑 [사진=구미시의회] |
한편, 제10대 의회는 초선 11명, 재선 8명, 3선 3명, 4선 2명, 5선 1명 등 25명 의원으로 구성됐다. 참신한 시각을 가진 초선과 다선 의원의 풍부한 경험 등으로 어우러진 의회에 거는 기대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조례안 발의·정책 제안으로 시민의 소리 시정에 접목]
출범 100일간 7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의원들은 집행부가 제출한 85건의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는 등 입법기관으로서의 기능에 충실했다는 평을 얻는다.
아울러 11건의 5분 자유발언과 1건의 시정 질문을 통해 시민의 소리와 지역현안을 시정에 전달한 의원들은 현장에서 제기된 현안과 시민의 요구를 공론화하는 한편, 시정의 개선방향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면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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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행정사무 감사. [사진=구미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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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종합버스터미널을 방문해 냉방문제 등을 논의하는 강승수 의장. [사진 =구미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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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구미시의회] |
[시민의 눈높이에서 책임 의정에 무게]
10월 13일부터 시작하는 임시회와 11월 25일부터 시작하는 제2차 정례회에서는 각종 안건 처리와 주요업무계획 보고, 2027년도 예산안 심사 등을 통해 집행부의 주요 정책과 재정운영 방향을 들여다본다.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짚고, 시민의 혈세인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 집행될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 기능에 충실하겠다는 게 향후 의정 일정에 임하는 의원들의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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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승수 의장 [사진 =구미시의회] |
강 의장은 또한 “시민에게 필요한 변화를 실천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의회, 말이 아닌 성과로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는 한편, 시민이 맡겨준 책임에 보답하는 ‘공감과 신뢰로 내일을 여는 구미시의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