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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복절에도 반성하지 않는 일본,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08.15 16:38 수정 2026.08.15 18:10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광복절인 15일 일본의 지도급 인사들이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 및 참배를 되풀이하자, 외교부가 역사를 망각한 시대착오적인 행위를 개탄한다고 비판했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에서 “우리 정부는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역사를 직시하고 과거사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며 “양국 간 신뢰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한 중요한 토대임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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