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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엎어지면 닿을 곳에 물놀이장, 너무 좋아요”···구미시 봉곡동 다봉공원 물놀이장‘인기 짱’

김미자 기자 ciover@hanmail.net 기자 입력 2026.08.10 14:51 수정 2026.08.10 14:57


↑↑ 다봉공원 물놀이장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다.
[사진=K문화타임즈]


[K문화타임즈= 김미자 기자] “구미시 봉곡동 다봉공원 물놀이장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의 물놀이장은 기능을 소화해 내기에는 너무 협소했다.
이에 따라 시설물 추가 조성에 들어간 시는 6월 말 사업을 마무리하고, 7월 21일 개장했다.

인근의 세양청마루아파트 이모 주부는“낙동강 체육공원 물놀이장을 이용하려면 번거로움이 없지 않았다”며 “엎어지면 닿을 곳에 물놀이장이 있어 너무나도 편리하다”고 즐거워했다.
영남네오빌 안모 주부도 “원거리에 있는 물놀이장을 이용하려면 시간과 비용을 허비해야 했다”며 “어린 자녀들에겐 인기 짱”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구미시 공원물놀이장은 7개 공원에 9개소에 이른다.

 

↑↑ 다봉공원 물놀이장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다.
[사진=K문화타임즈]

↑↑ 다봉공원 물놀이장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다.
[사진=K문화타임즈]
↑↑ 다봉공원 물놀이장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다.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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