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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휴진)이 지난 5일 지역 봉사단체 '박비주와 좋은사람들'로부터 쌀 300kg(20kg 15포)을 후원받았다. 쌀은 하루 평균 약 400명이 이용하는 복지관 식당의 식재료로 사용된다.
박비주 회장이 결성한 지역 봉사단체인 '박비주와 좋은사람들'은 2022년 1월부터 8월 현재까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식재료와 생필품, 후원금 등 1,200만 원 상당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복지관 식당 조리와 배식 봉사에 직접 참여하는 등 현장 중심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박 회장은 가온라이온스클럽 회장과 라이온스 지구 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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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비주와 좋은사람들이 지난 5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을 후원했다. [사진=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