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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를 출산한 상주시 신흥동 주민이 병원비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후원금]
△모서연화사 주지 일초스님 100만 원 △모서연화사 연화회 70만 원 △상주시 재향군인회여성회 50만 원
한편, 모서연화사 주지 일초스님은“세쌍둥이의 탄생은 한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큰 축복”이라며“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상주시 재향군인회여성회 장인숙 회장은“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하게 돼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