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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경북 구미시갑 최대 도시인 봉곡동에 여론 주도층을 중심으로 불안심리가 확산하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낙관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데다 4선에 당선될 경우 유력한 10대 후반기 의장으로 주목받은 박세채 의원이 낙마하면서다. 여기에다 선주원남동(봉곡동)과 도량동을 아우르는 제2선거구의 황두영 도의원까지 석패하면서 봉곡동은 2명의 시의원과 도의원까지 모두 교체된 소위 ‘공황상태’다.
| ↑↑ 구미시 선주원남동의 역점 사업인 PLAY 구미천 행사 [사진 = 구미시 선주원남동행정복지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