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사말하는 이탕모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
|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반=본부장김정원 기자, 김상정 기자, 김미자 기자] 구미시의원 아선거구(산동읍, 장천, 해평면) 국민의힘 이탕모 후보(2-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6일 열렸다.
이날 개소식은 강명구 국회의원과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각계 기관단체장, 당원과 지역주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축사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는 “저와 함께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이탕모 후보에게 기회를 달라”며 “산동, 해평, 장천은 뜨는 도시인 만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당선시켜 달라”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대선 때 산동읍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37%를 얻었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10%로 떨어뜨리자”고 당부한 김 시장 후보는 “산동읍에는 이미 확보한 1만여 평의 부지에 제일 큰 수영장과 공연장, 테니스장, 실내 체육관을 건립하고, 산동 파크골프장도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장천에는 일반산단도 설계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IC가 장천, 해평, 산동 지역에 건설되고, 5산단 2단계가 조성 완료되면 해평에도 1만 세대의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설 것”이라며 “신공항 배후도시인만큼 공항이 준공되면 관련된 인력풀이 해평과 장천 등으로 몰려올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
 |
|
↑↑ 강명구 국회의원과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각계 기관단체장, 당원과 지역주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 [사진=K문화타임즈] |
|
이탕모 후보는 “20대에 공무원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후 35년간 산동,장천, 해평 지역의 민원현장에서 젊음을 바쳤다”며 “당선되면 공무원 시절 쌓은 이력을 바탕으로 골목골목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민원 해결사, 새로운 모습의 시의원 상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