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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미경찰서, 민·경 합동순찰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6.05.16 16:31 수정 2026.05.16 16:33

구미역 광장·공폐가 문화로 일대 대상


[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가 최근 이상동기 범죄 등 강력범죄 발생으로 높아진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민·경 합동순찰에 나섰다.

구미역 광장 및 공폐가 문화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순찰은 경찰과 자율방범대는 취약지를 직접 진단 · 점검하고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예방활동에 중점을 뒀다.
특히 구미경찰서장을 비롯한 원평지구대 경찰관과 구미자율방범연합대원 등이 참석해 다중운집장소 및 야간 취약지역 중심으로 순찰했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 불안요인으로 떠오른 이상동기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QR 범죄예방 진단 활동을 병행해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발굴했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지역안전은 경찰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는 만큼 자율방범대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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