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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에 이어 출마 입장을 밝히는 장세용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
이어진 출마 입장문에서 장 후보는 통합신공항 건설 국비 지원(13조 원) 확보 및 신공항 철도 건설, KTX 구미산단역 신설 및 동구미역 건립 추진, 구미역과 동구미역을 잇는 트램(Tram) 도입을 통한 시내 교통 혁신을 공약했다.
아울러 “반도체와 에너지의 메카"로서 구미가 미래 산업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대기업 투자분의 구미 5산단 분산 유치, 구미형 RE-100 인프라 조성 및 신성장 산업(AI, 우주, 양자) 역량 확보, 해평 취수원 상생 협약 이행을 통한 대구-구미 상생 모델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한 브랜드 공약으로 “시민의 삶이 자유로운 구미"를 위해 금오산 드론 택시 운행으로 관광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지역공공은행 설립을 통한 골목상권과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구미시-칠곡군 소통합 추진 및 시청 이전 논의를 시작하는 등 행정체계 재편을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우리 아이와 노동자가 행복한 구미 만들기 구상도 밝혔다.
이를 위해 보육 분야로 유치원 보육비 전면 무료화 및 장애아동 발달 지원비 무상 추진, 복지와 관련해선 소규모 기업 노동자 식사비 지원 및 플랫폼 노동자 휴게시설 확충, 문화 분야로는 새마을 테마공원의 경북현대미술관 전환 및 인물(장태완 장군 등) 재조명을 통한 문화 다양성 확보를 제시했다.
| ↑↑ 인사말하는 김철호 상임선대위원장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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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하는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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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문화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