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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G경북협의회, 구미 인동초 배구부에 배구공 50개 기증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6.05.08 17:32 수정 2026.05.08 17:36

LG WVL 굿즈샵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
Keep Playing’ 정신, 코트를 넘어 꿈나무에게 이어져

 


↑↑ LG경북협의회가 8일 구미 인동초 배구부에 배구공 50개를 기증했다.
[사진 =LG경북협의회]


[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LG경북협의회가 8일 구미 인동초등학교 배구부에 배구공 50개(50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 배구공은 4월 18일 제32회 LG WVL(LG주부배구대회) 행사 당일 운영한 LG WVL 굿즈샵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굿즈샵에서는 대회 마스코트 원숙·봉자·락희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지비츠, 스포츠 양말, 발목 보호대, 볼백, WVL 배구공 등 한정판 굿즈를 판매했다. 아울러 LG두드림봉사단은 행사 당일 직접 판매 봉사에 나서 수익금 마련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대한배구협회 공인 배구공 50개는 인동초등학교 배구부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기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LG경북협의회 관계자는 "'Keep Playing'이라는 슬로건처럼 배구에 대한 열정이 꿈나무들에게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배구 꿈나무들의 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 LG경북협의회가 8일 구미 인동초 배구부에 배구공 50개를 기증했다.
[사진 =LG경북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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