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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하는 황두영 예비후보 [사진 =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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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구미도의원 제2선거구(선주원남, 도량동) 무소속 황두영 도의원 예비후보(현 도의원)가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개소식은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열기로 가득했다. 특히 곳곳에서 “지난 4년간 선주원남,도량동과 구미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확보한 예산과 열정을 앞으로 4년간 더 쏟아붓는다면 상전벽해 하지 않겠느냐”는 응원과 격려의 박수도 연이어 터져 나왔다.
황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에서 “정당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일을 한다”며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이고, 정치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오로지 지역만을 바라보며 주민을 위한 길을 가겠다”며 “50년을 함께해온 이 지역에서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거듭 결연한 각오를 다진 황 예비후보는 “북구미 광역관문 개발, 교육·보육 부담 완화,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드러냈다.
황 예비후보는 거듭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도량·선주원남동을 구미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