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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의회 사선거구 김종화 시의원 예비후보 [자료 사진] |
[k문화타임즈=김미자 기자] 6·3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구미시의원 사선거구(고아읍) 국민의힘 김종화 구미시을 청년위원장이 “주민의 원하는 일을 하는 주민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특히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작하는 정치를 지향하기 위해 주민의 불편을 직접 듣고 해결한다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시의회에서 제도와 정책을 주민 여러분에게 돌려드리고 싶다”고도 했다.
고아읍의 지역 간 격차 해소를 핵심 의제로 제시한 김 예비후보는 “원호·문성지구의 인구 구조가 초등학생 중심에서 중·고등학생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학원가와 청소년 중심 상권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교육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러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곧 지역 경쟁력인 만큼 교육·생활 인프라 확충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농촌 정책과 관련해 소득 구조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그는 또 “농사가 잘 돼도 소득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산·유통·소득 구조를 함께 개선하고,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과 청년 정착 기반을 병행해 ‘살기 좋은 농촌,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거창한 공약보다 지금 당장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중요하다. 생활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그 변화를 쌓아 신뢰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한 그는 “주민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종화 예비후보는 “고아읍청년회장, 현일고 총동창회 부회장, 문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문성지구 학생선도단장, 문성레이크자이 입주자대표회의 부회장 등을 맡아 지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