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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구미시 파크골프장 9개소 전면 휴장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03.02 19:09 수정 2026.03.02 19:13

3월 16일- 4월 30일
잔디 생육 보호·대통령기 전국대회 대비



↑↑ 파크골프장
[사진=구미시 체육진흥과]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구미시가 운영 중인 9개소의 파크골프장(288홀)에 대해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46일간 전면 휴장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봄철 잔디 생육 보호와 함께 오는 6월 구미에서 열리는‘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대비한 조치의 일환이다.

시는 휴장 기간 이용 환경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홀컵 주변의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잔디 보호 매트를 추가 설치키로 했다. 아울러 잔디 식재와 배토 작업을 병행해 빈틈없는 잔디 생육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화된 안내판과 코스 표지판을 정비하고, 휴게시설 및 화장실 등 부대시설에 대한 정비도 꼼꼼히 챙긴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통령기 전국대회가 열리는 동락파크골프장의 경우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된 콘크리트 진출입로 포장을 새롭게 정비하는 등 기반 시설도 정비키로 했다.

 

 

↑↑ 동락파크골프장
[사진=구미시 체육진흥과]

↑↑ 구미파크골프장
[사진=구미시 체육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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