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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대구시의회가 대구경북행정통합에는 공감한다면서도 권한과 재정이 비어 있고, 대표성의 균형이 무너진 졸속 통합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23일 의회 1층 현광에서 규탄성명을 발표한 의회는 ▲20조 원 재정 지원 약속 없는 졸속 통합특별법 처리 ▲의원 정수 비대칭을 방치한 채 추진되는 통합의회 구성 ▲권한 이양과 핵심 특례가 보장되지 않은 통합특별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 ↑↑ 23일 대구시의회가 졸속통합에는 반대한다는 내용의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 =대구시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