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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공대 전기 학위수여식이 20일 대학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진 =금오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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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미자 기자]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20일 본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전기 학위수여 대상은 학사 910명, 석사 154명, 박사 28명 등 총 1,092명이다.
학위수여식에는 김상호 총장과 보직자를 비롯해 학위수여 대표 학생 및 가족, 김장호 구미시장,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장세광 총동창회장, 원종욱 대학원총동창회장, 허백영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장의 학위수여식사로 시작된 행사는 △내빈 축사 △학사 졸업증서 수여 △석·박사 학위기 수여 △졸업생 대표 인사 △졸업성적 우수상 △특별포상 및 외부포상(국회의원 표창 등) △우수논문상·졸업논문상·졸업 특별상 수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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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을 대표해 인사말을 하는 이재영 학생. [사진 =금오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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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을 대표한 이재영(전자공학부 졸업) 학생은 “사회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수많은 도전에 마주하겠지만, 대학에서 경험한 다양한 배움을 바탕삼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금오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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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수여사를 하는 김상호 총장. [사진 =금오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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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총장은 “대학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세계로 뻗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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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사학위 수여자들. [사진 =금오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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