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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시도지사 가장 높은 경쟁률 세종시 4대1
교육감 경남 6대1, 서울·대전·세종·충남 5대1
[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광역단체장(시·도지사)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이틀째인 4일 66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지사 예비후보는 24명, 교육감 예비후보는 42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3일부터 광역단체장(시·도지사)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업무에 들어갔다.
4일까지 등록한 시도지사 예비후보는 24명으로 세종시가 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김재원(61) 최고위원과 국민의힘 최경환(71) 전 경제부총리 등 2명이며, 대구광역시는 국민의힘 이재만(67) 전 동구청장 1명이다.
한편, 경북·대구,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광역시도 행정통합 대상 지역 예비후보들은 “등록은 마쳤지만, 심적으론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도별 시도지사 예비후보
▲서울 더불어민주당 김형남(36세) 인권운동가, 진보당 이상규(61) 전 국회의원 등 2명
▲부산 더불어민주당 이재성(55) 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1명
▲대구 국민의힘 이재만(67) 전 동구청장 1명
▲인천 개혁신당 이기분(63) 인천광역시당위원장 1명
▲광주 진보당 이종욱(59)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69)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등 2명
▲대전 더불어민주당 허태정(60) 전 대전광역시장, 국민의힘 송광영(70) 건양대 겸임교수 등 2명
▲세종 더불어민주당 고준일(45) 전 세종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김수현(56) 당대표 특보, 더불어민주당 이춘희(70) 전 세종특별자치시장, 더불어민주당 조상호(55) 전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위원 등 4명
▲경기 더불어민주당 양기대(63) 전 국회의원, 진보당 홍성규(51) 수석대변인, 새미래민주당 정국진(40) 경기도당위원장 등 3명
▲강원 국민의힘 안재윤(61) 전 국회의원 후보 1명
▲충북 더불어민주당 신용한(57)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의힘 윤희근(57) 전 경찰청장, 더불어민주당 한범덕(73) 전 충북 정무부지사 등 3명
▲충남 더불어민주당 양승조(67) 전 국회의원 1명
▲경북 국민의힘 김재원(61) 최고위원과 국민의힘 최경환(71) 전 경제부총리 등 2명
▲경남 진보당 전희영(51) 경상남도당 민생특별위원장 1명 등이다.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진 = 선관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