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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 경북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6.02.03 16:51 수정 2026.02.03 16:55

17개 시도 8명 등록 마쳐
서울·부산·광주·대전 각 1명
경북·충북 각 2명


[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20일 앞으로 다가온 3일 전국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광역단체장(시·도지사)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일제히 시작됐다.
광역단체장 등록자는 17개 시도에 8명이다. 시도별로는 ▲경북에선 국민의힘 김재원(61) 최고위원과 국민의힘 최경환(71) 전 경제부총리 등 2명이 등록을 마쳤다.
이 외에도 ▲서울 더불어민주당 김형남(36세) 인권운동가 ▲부산 더불어민주당 이재성(55) 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광주 진보당 이종욱(59)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 ▲대전 더불어민주당 허태정(60) 전 대전광역시장 ▲충북 더불어민주당 신용한(57)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의힘 윤희근(57) 전 경찰청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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