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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가시기도 전에 경북 의성에 또 산불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6.01.10 21:40 수정 2026.01.10 21:43

[K문화타임즈 김상정 기자] 10일 오후 3시 15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의 야산 정상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지난해에도 의성군은 대형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다행스럽게도 이날 발생한 대형산불은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한편, 안전행정실, 산림자원국, 소방본부 등 관련 부서가 대응에 나선 경북도는 산림청 및 의성군과 공조 체계를 구축해 진화 헬기와 산불진화대를 동시에 운용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산불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인근 주민 대피도 신속하게 조치 중이다.



↑↑ 의성 산불 현장을 지휘하는 이철우 지사.
[사진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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