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

안동시, 2032년 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나서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6.01.08 21:07 수정 2026.01.08 21:10

8일 선포식 계기로 분위기 확산시켜 나가기로

↑↑ 안동시가 8일‘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선포식’을 가졌다.
[사진 안동시]


[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경북 안동시가 8일‘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선포식’을 갖고,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치 준비상황 보고, 유치 기원 결의문 낭독, 축사와 선포사 순으로 진행된 선포식 후에는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문구가 담긴 수건을 참석자 전원이 함께 펼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전국체육대회 유치는 안동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중요한 기회”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대회 운영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공적인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시는 앞으로 유치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적 홍보를 이어가는 한편,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전국체육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K문화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