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구미상공회의소, 경제단체, 건설협회 관계자들은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결의와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김천~구미~신공항 철도가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구미상공회의소] |
|
|
 |
|
↑↑ 구미상공회의소, 경제단체, 건설협회 관계자들은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결의와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김천~구미~신공항 철도가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구미상공회의소] |
|
[K문화타임즈 =편집국장 서일주] 경북 구미 경제인 단체와 기업인들을 중심으로 김천~구미~신공항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5일 구미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구미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위해 신공항 연결 철도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은 구미상공회의소, 경제단체, 건설협회 관계자들은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결의와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김천~구미~신공항 철도가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윤재호 회장 등은 “대구‧경북신공항은 권역의 교통‧경제 체계를 뒤흔드는 패러다임 전환이므로 철도 연결 없이는 구미가 신공항권 경제에서 주변부로 밀려날 위험이 크지만, 역으로 철도를 확보하면 구미는 ‘신공항권 제조‧수출‧연구‧정주 거점’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송원호 회장, (사)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최병길 회장, (사)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최정자 회장, (사)구미경제인협회 장남숙 회장, (사)중소기업융합 구미융합회 윤경완 회장, 대한건설협회 구미시협의회 김화진 회장 등은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에 연명으로 서명했다.
또 구미상공회의소는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