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전직 의원⇢박순이, 석호진, 길윤옥, 김정미, 박주연, 김근아, 김복자, 김인배, 마주희, 송용자
비례대표 현직 의원⇢추은희, 이정희, 김근한
비례대표 출신 지역구 당선⇢1호 김춘남 의원(3선), 2호 장미경 의원(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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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구미시의회 의원들이 디자인 플렛폼 활용교육에 참석했다. [사진 구미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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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구미시의회 비례대표 3명 의원 모두가 지역구 진출에 뜻을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1명의 전직 비례대표 의원도 도전 의지를 다지고 있다.
25명 정수인 구미시의회는 22명의 지역구 의원과 3명의 비례대표 의원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민주당 추은희 의원은 사 선거구 (고아읍), 민주당 김정미 전 의원 차 선거구(양포동), 국민의힘 이정희 의원 가 선거구(형곡1동, 형곡2동, 송정동, 원평동), 국민의힘 김근한 의원은 자 선거구(인동동, 진미동)에서 출사표를 던진다는 입장이다.
⇢역대 비례대표 의원들의 도전사정당공천제가 도입되고 소선거구제가 중선거구제로 전환한 2006년 4대 지방선거(5대 의회)에서는 비례대표 1,2,3호로 길윤옥,박순이,석호진 의원이 당선됐다. 석호진 의원은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했다.
2010년 5대 지방선거(6대 의회)에서는 박순이 의원이 지역구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김춘남·김정미·박주연 의원이 당선됐다.
2014년 6대 지방선거(7대 의회)에서는 비례대표 박순이, 김춘남, 박주연, 김정미 의원이 지역구에 도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김정미 의원은 당선자와의 표차가 13표에 불과했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김근아, 김복자, 후보가 당선됐다.
2018년 7대 지방선거(8대 의회)에서는 비례대표 출신의 김춘남 의원이 재도전 끝에 당선되면서 재선 의원으로 위상을 강화했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장미경, 송용자, 마주희, 김인배 후보가 당선됐다. 마 의원은 중도 사퇴했다.
8대 의회는 23명 의원 중 여성 의원이 7명으로 역대 의회 사상 최대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등원한 여성 의원은 민주당 이지연, 홍난이. 이선우, 송용자, 마주희, 국민통합당 김춘남, 장미경 의원이었다.
2022년 8대 지방선거(9대 의회)에서는 김춘남 의원이 당선되면서 3선 여성의원 1호 시대를 열었다. 비례대표에서 말을 갈아탄 장미경 의원도 김춘남 의원에 이어 지역구에서 당선되는 기록을 세웠다.
추은희, 이정희, 김근한 후보가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지난 17일 구미시의회 의원들이 디자인 플렛폼 활용교육에 참석했다.
[사진 구미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