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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출근 전 숙취운전, 낮 시간대 음주단속 강화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5.12.18 15:04 수정 2025.12.18 18:05

15일부터 관공서·회사 밀집지역 가용인력 총동원


↑↑ 구미경찰서는 출근 전 숙취운전과 낮 시간대 음주단속을 강화했다.
[사진 구미경찰서]
↑↑ 구미경찰서는 출근 전 숙취운전과 낮 시간대 음주단속을 강화했다.
[사진 구미경찰서]

[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경북 구미경찰서가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 출근 전 숙취운전과 점심 식사 후 반주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단속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15일부터 관공서, 회사 밀집지역, 주요 교차로 인근에 순찰차 4대, 경찰 10명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아침에 술이 덜 깬 상태로 운전하는 숙취운전과 낮술 운전을 단속했다.

또한, 경찰은 현재 주야간을 불문해 음주단속을 하고 있지만, 주간 음주단속을 주 2회로 강화해 ‘낮에도 단속될 수 있다’는 경감심을 불러일으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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