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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대구·경북본부 인권위원 위촉... 박병정 구미지역본부장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5.12.14 11:54 수정 2025.12.14 12:01


↑↑ 인권위원 위촉장을 받는 박병정 구미지역본부장(오른쪽)
[사진 구미지역본부]
↑↑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대구·경북본부가 박병정 구미지역본부장에게 수여한 인권위원 위촉장.
[사진 구미지역본부]


[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박병정 구미지역위원장이 지난 10일 세계인권선언 기념식에서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대구·경북본부 위원장으로부터 인권위원 위촉장을 받았다. 인권사상 앙양과 인권제도 개선, 인권침해의 구제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박 본부장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어르신·장애인·다문화가족 등 사회적·경제적 약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권 침해 사례를 찾고,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보호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 지난 10일 세계인권선언 기념식에 참석한 회원들.
[사진 구미지역본부]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옹호연맹 가맹단체인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은 1953년 10월 24일 가입했다. UN 등 국제기구는 물론 기구에 가입한 70여 개 회원국과 상호 협조를 통해 범세계적인 인권옹호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경북본부는 1957년 11월 1일 경상북도지부로 설치된 후 1980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대구와 경북으로 분리됐지만 이후 대구·경북본부로 통합했다.

대구·경북본부는 인권사상 앙양을 위해 기관지와 국제인권보를 발행하고 있고, 인권홍보 캠페인, 인권강연회, 어르신·장애인·다문화가족 위로 방문 및 인권홍보, 세계인권선언일 기념행사를 해 오고 있다.

또 인권제도의 개선과 인권침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사법기관과 협조해 각종 인권침해 사건의 상담 및 구제 활동도 하고 있다.
 
↑↑ 박병정 구미지역본부장

[주요 경력]
박병정 지부장은 구미시 도개면 궁기리가 고향이다. 1971년 가정형편으로 경희대 화공학과를 중퇴했다.

사회 경력
▲76년 구미 대진화공약품 대표
▲80년 금창기계정밀 대표
▲86년 ㈜안국건설 대표
▲2020년 ㈜삼인종합건설 회장 (현)

사회 활동
▲83년 민정당 광평청년회장 (박재홍 국회의원)
▲90년 박세직 88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국회의원 조직특보

▲광평초등학교 학부모회장
▲광평동 번영회장
▲선산로타리 부회장
▲고향 도개면 궁기리 마을회관 건립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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