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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116억 규모 구미혜당학교 본관동 공간재구조화 사업, 조건부 선정 승인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기자 입력 2025.12.13 22:42 수정 2025.12.14 10:27

경북도의회 황두영 의원, 노력 주효



↑↑ 구미혜당학교 투시도
[사진 경북교육청]


[k문화타임즈=김미자 기자] 구미혜당학교 본관동 공간재구조화사업(이하 공간재구조화사업)이 추진된다. 116억 6천만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구미 출신 경북도의회 황두영 (교육위원회) 의원의 노력에 힘입은 결과다.
 
↑↑ 경북도의회 황두영 의원
[사진 경북도의회]

황 의원에 따르면 혜당학교 본관동 4,319평방미터, 지상 6층 규모인 공간재구조화사업은 2025년 2월 11일 2025년도 공간재구조화사업 조건부 선정(이전 재배치)등을 협의하고, 2026년 12월 조건부 승인 예정이다.
이어 2026년 2월까지 6개월에 걸친 사전기획 용역과 2026년 6월부터 같은 해 7월까지 한국교육원시설안전원이 사전기획적정성검토와 공공건축심의를 한다.
또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설계공모와 2026년 10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설계용역을 거쳐 2027년 6월부어 2028년 8월까지 일상감사와 함께 15개월에 걸친 시설공사에 들어간다.


황 의원은 “장애우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사업에 관심을 두게 됐다”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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