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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노무법인 더보상 경북구미지사가 (사)꿈을이루는사람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꿈을이루는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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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노무법인 더보상 경북구미지사 (지사장 이승준)가 퇴직 어르신과 지역의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0일 (사)꿈을이루는사람들이 운영하는 ‘어르신 수요공양방’을 찾아 외국인근로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 이승준 지사장은 “근로자 한 분 한 분의 권리가 존중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2023년 3월부터 매월 첫 주 수요일마다 수요공양방에서 섬유공장·제조업·건설업 등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퇴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업병 무료상담을 해 온 더부상 경북지사는 시끄러운 작업환경으로 인한 난청, 먼지로 발생한 폐질환, 인공관절, 폐암 등 퇴직 후 시간이 경과해도 보상이 가능한 직업병을 안내하는 등 도움을 제공해 왔다.
그뿐만 아니라 지역 외국인근로자의 고충을 듣기 위해 매달 첫째 주 수요일에는 구미외국인주민센터를 찾아 정기적인 상담을 이어오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은 탁발마라톤으로 유명한 진오 스님이 2000년부터 경북 구미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노동자의 직장 내 폭력과 임금체불 상담을 시작으로 ‘구미 외국인주민센터’, ‘구미 외국인노동자 쉼터’, ‘폭력피해이주여성 보호시설 죽향’, ‘한부모가족 자립시설 달팽이모자원’, ‘어르신 수요공양방’, ‘청소년 장학사업’ 등을 펼쳐오고 있다.
2022년 5월 20일 재한외국인 인권보호와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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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노무법인 더보상 경북구미지사가 (사)꿈을이루는사람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꿈을이루는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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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노무법인 더보상 경북구미지사가 (사)꿈을이루는사람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꿈을이루는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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