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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네티즌 NEWS] 가족끼리 연인끼리 걷기좋은 명소 동락공원...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5.12.12 15:55 수정 2025.12.12 16:02

시민 L모 주부 ‘가로수길과 산책로 잘 정비돼 있어 너무 걷기에 좋아요’

↑↑ 12월 중순, 잘 정비된 동락공원의 산책로와 가로수길을 걷는 시민들이 즐거워 보인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 12월 중순, 잘 정비된 동락공원의 산책로와 가로수길을 걷는 시민들이 즐거워 보인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지난 1월 초만 해도 발 닿는 곳마다 문제투성이었던 동락공원, 하지만 가을로 들어서면서 이곳은 시민들이 즐기고 싶은 쉼터로 자리 잡았다.

마치 초록 비단을 펼쳐놓은 듯 신록의 초원을 떠올리게 한 동락공원 곳곳은 잡초는커녕 가로수도 잘 정비됐다. 자전거 보관대는 물론 목재 의자 역시 관리 상태가 양호했다. 원두막 너와지붕도 새 단장을 했다. 가족이나 연인끼리 도란도란 마음을 나누는 말씨들은 마치 여울지는 샘물 소리와 같았다.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난 12월 중순, 가로수길과 산책로는 흠잡을 데 없이 잘 정비돼 있다. 수북이 쌓였던 낙엽도 오간 데가 없다.
이곳에 시는 강변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카페도 마련한단다.

K문화타임즈에 가로수길과 산책로의 모습을 보내온 네티즌 L 모(39세, 상모사곡동) 주부는 “가족끼리 걷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는 것 같다”며 “곳곳에서 낙엽을 수거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동락공원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12월 중순, 잘 정비된 동락공원의 산책로와 가로수길을 걷는 시민들이 즐거워 보인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 12월 중순, 잘 정비된 동락공원의 산책로와 가로수길을 걷는 시민들이 즐거워 보인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 동락공원 직원들이 낙엽을 수거하고 있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9월 초에도 동락공원은 흡잡을 데 없었다

 

 

↑↑ 가을로 접어든 9월 초 동락공원, 마치 아름다운 초원을 떠올리게 한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 가을로 접어든 9월 초 동락공원, 마치 아름다운 초원을 떠올리게 한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 가을로 접어든 9월 초 동락공원, 마치 아름다운 초원을 떠올리게 한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 가을로 접어든 9월 초 동락공원, 마치 아름다운 초원을 떠올리게 한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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