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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구미, 경북정치 중심지로 부상하나... 지사 출마예상자들 ‘너도나도 구미로’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입력 2025.12.09 15:33 수정 2025.12.09 21:22

2026년 6월 3일(수) 전국동시지방선거 D –176일


↑↑ 경북도청
[사진 경북도]

[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구미에 교두보를 구축하려는 지사 출마예상자들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시장 선거에 나서려는 예상자들로 열풍이 몰아치는 포항과는 달리 구미 시장 선거는 정중동의 흐름이다.

하지만 지사 출마예상자들이 중서부권의 중심인 구미에 화력을 쏟아부으면서 민심을 들썩이게 할 잠재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 A,B 등 2명의 출마예상자는 선거사무소를 구미에 둔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C, D 등 2명의 출마 예상자는 구미에 선거사무소와 후원회 사무소 중 한 개의 사무소를 운영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사 출마에 나서는 후보자는 선거사무소와 후원회 사무소 등 2개의 사무소를 둘 수 있다.

시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등록 신청은 2월 3일부터 시작된다. 이러한 일정을 감안할 경우 1월로 들어서면 지사 출마예상자들의 선거사무소와 후원회 사무소 개소 여부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광역의원, 구·시의원은 2월 20일, 군의원 및 장의 선거는 3월 22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본 등록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이며,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 본 투표는 6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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