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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구미대,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시상식...미래 창작 인재 조기 발굴 양성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기자 입력 2025.12.06 19:36 수정 2025.12.06 19:41

노초원 진영제일고 학생 대상 수상


↑↑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한 수상자들.
[사진 구미대]

[k문화타임즈= 김미자 기자]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2025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에서 진영제일고등학교 노초원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이 공동으로 주관한 공모전은 글로벌 K-콘텐츠 산업 확장 속에서 게임·웹툰 분야의 미래 창작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다.

프로페셔널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와 구미대 산학협의회 소속 산업체가 후원한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접수한 84점 가운데 36점이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한 수상자들.
[사진 구미대]

조이랩, 씨온플러스, 드림아이디어소프트, 원더소프트 등 현업 실무 경력을 갖춘 게임 전문기업 출신과 구미대 교수진이 참여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인 심사단은 대상을 수상한 노초원 학생의 작품 ‘아키니아의 수호신, 아이네’에 대해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독창적 디자인, 그래픽 표현력을 호평했다.
시상식은 12월 5일 동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다.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 김준영 학과장은 “게임과 웹툰 분야는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핵심 영역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공모전을 통해 잠재력 있는 창작 인재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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