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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김미자 기자]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이 지난 4일 새마을운동체마공원 글로벌관에서 ‘2025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중학교 3학년 학생 9개 팀 34명은 ‘AI(인공지능)’와 현장에서 추첨한 소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질문을 생성하고 탐구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한 축제형 탐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고 협력 속에서 성찰하는 경험을 쌓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은 1부에서 주제 추첨과 질문 생성, 추천 도서 ‘박태웅의 AI 강의 2025’ 퀴즈에 참여하고, 2부에서는 Why–What–How–If 배움사이클을 적용해 탐구를 구체화하고 시각 자료로 정리했다. 팀별 탐구 흐름은 갤러리워크를 통해 서로 공유되었으며, 활동을 정리한 3분 이내 발표 영상도 제작·상영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질문 역량·탐구 과정·표현력을 종합 평가해 우수팀 2팀을 선발, 본선에 진출시킬 예정이다.
|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이 지난 4일 새마을운동체마공원 글로벌관에서 ‘2025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을 가졌다. [사진 구미교육지원청] |